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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이야기들

라스베가스를 떠나며....

by 즉흥곡 2026. 5.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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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욜에 집에서 일을 하려고 하니...

 

또, 나의 고질병이 도진다..

 

.

.

 

갑자기 이노래가 머리 속에 맴돈다..

 

 

Angel eyes

 

스팅..

 

 

이윤즉슨,

 

갑자기 유튜브 알고리즘이

 

고딩 때 즐겨 듣던 OST.. 라스베가스를 떠나며의 명곡

 

Angel Eyes 를 들려줬기 때문이다.

 

그때는 19금이라서 영화를 못 봤지만...

 

물론 FBI WARNING은 봤다.

 

'라스베가스를 떠나며'는 성인이 되면 꼭 보리라 다짐했었다.

 

아직 못봤다만... 넷플에 없어서...

 

어쨌든

 

가끔 알콜중독자는 어떤 느낌일까? 궁금하긴 했다.

 

케서방의 연기는 너무.. 끝내준다...

 

지금은 케서방 뭐하고 있지?

 

콘에어

 

시티 오브 엔젤

 

페이스 오프

 

더 록.....

 

최근 영화는 없네... 

 

다 폭망인가....

 

 

https://www.youtube.com/watch?v=0vVDF3B_7Es

 

 

재밌는 에피소드..

 

가사 중에 이렇게 들리는 부분이 있었다.

 

So drink of ... are you people????????

(나의 해석) 술을 그렇게 처먹다니... 니가 인간이냐???? 

 

실제는

 

So drink up all you people

(해석) 마음껏 마셔요. 사람들아!!

 

일요일 오후에 또 뻘글로 인터넷을 오염시켜본다. 

 

 

근데,,, 이 영화에서 내 최애 노래는 이거다.

 

https://www.youtube.com/watch?v=l0o5fRVnX64&list=RDl0o5fRVnX64&start_radi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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