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전체 글212 뉴발란스 M1906RES(Phantom Black) 내일 모레 오십인데, 이렇게 생일을 챙겨주는 분들이 많다. 감사하다~ 오래된 인연의 경우, 아무리 세월이 흘러도 우리의 나이는 그때에 머물러 있다. 초등학교 동창인 경우는 만나면.... 아직 13살인 것 같고 고등학교 때의 인연은 만나면 아직도 고등학생인 것 같고... 우리끼리라면 늘 그러하다. 알고 지낸지 30년이 넘은 후배는 아직도 만나면 우리가 중학생인 것 같은 착각에 빠져있다. 어쨌든 후배가 신발을 사줬다. https://www.nbkorea.com/product/productDetail.action?styleCode=NBPDGF703G&colCode=17 M1906RES (PHANTOM BLACK)뉴발란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www.nbkorea.com 클래식 러닝 슈즈~~~라고 써 있지만, 이.. 2026. 9. 6. mx keys mini 구입기 2년 정도 사용한 pebble k380s의 엔터키가 고장났다. https://ordinaryworld0729.tistory.com/258 k380s 를구입하다. (k380에서 업그레이드해도 좋은 이유!)누군가가 나의 취미를 묻는다면... 새벽에 스터디카페에서 책을 읽거나 글을 쓰는 것이라고 답하리라.... 아무도 없는 새벽 스터디카페가 참 좋다. 마침 이사 간 동네에서 300시간 17만원이라는 파ordinaryworld0729.tistory.com 나는k380s + 페블 마우스 매니아여서 직장, 집, 노트북 요렇게 3세트를 쓰고 있었는데 희안하게도 최근에 하나둘씩 고장나기 시작했다. 직장 및 집의 마우스는 진작 고장나서 다른 것으로 쓰고 있었다. 직장의 키보드는 이제 엔터키가 잘 안 먹는다. 집의 키보.. 2026. 8. 28. 2026년 여름 울진 성류굴 300km 를 운전해서 울진에 갔다. 정확히는 여름 휴가가 강릉이었는데, 지나가는 길에 들른 것이다. 10여년 전 강릉에 갈 때는 내륙을 통해 단양 적성굴을 갔었다. 생각해 보니 굴을 자주 갔다. 제주도에서는 만장굴 더워서 시원한 곳을 찾아서 가려다보니 그랬는가보다. 어쨌든... 멀긴 멀다. 울진에는 볼 것이 많다. 그런데 3개월 동안 울진에서 아르바이트를 했는데, 그때는 왜 못갔을까... 참 아쉽다.... 성류굴은 만장굴 등과는 달리 매우 좁았다. 덜 시원하기도 했고~~~ 기억 저장용 사진 투척이다.. 그리 춥지 않은 동굴... 그리 길지 않은 동굴... 2026. 8. 24. 우포스 쪼리 (무지외반증이 심한 어머니) 우리 엄마는 무지외반증이 무척 심하다. 그래서 신발을 살 때 늘 고민이 많으시다. 뭘 사도 늘 엄지발가락 때문에 아파하신다. 온갖 종류의 신발을 다 사보았다. 결론은 다 실패이다. 저 부분이 물집이 생기거나, 까져서 피가 나셨다. 그래서 생각해낸 것이 쪼리이다. 쪼리는 아예 닿지 않잖아!!!! 우포스를 검색했다. 옳다쿠나. 이거다!!!! 바로 공홈에 들어갔다. 어지간한 것은 다 매진이다. 마침 짙은 핑크색이 하나 있어서 그것을 샀다. 69,000원 엄지발가락에 신발이 닿지 않아서 무척 편하시단다. 에라이 모르겠다. 밖에서도 신으시라고 하나더 사드린다. 이번에는 검정이다. 공홈에는 없어서 쿠팡에서 샀는데, 가격을 보면 가품이 아닌데... 잘 모르겠다. 어쨌든, 저 부분에 압박이 없어 잘 신으.. 2026. 8. 18. 치킨 프로젝트 - 서문 치킨을 좋아하는 선배가 물었다. "내가 치킨을 좋아하는데, 열량, 영양, 원산지 등등이 정리되어 있는 사이트 없나?" 바로 떠오른 것은, 한국소비자원_스마트컨슈머 사이트였다. https://www.kca.go.kr/smartconsumer/sub.do?menukey=7782 소비자정보 > 상품 구매·선택 가이드 > 전체 목록" data-og-description="상품 구매·선택 가이드" data-og-host="www.kca.go.kr" data-og-source-url="https://www.kca.go.kr/smartconsumer/sub.do?menukey=7782" data-og-url="https://www.kca.go.kr/smartconsumer/sub.do?menukey=7782" dat.. 2026. 8. 18. 노르웨이의 숲(상실의 시대) 속 음악들...나오코의 죽음 이후.. p558 그려는 먼저 헨리 맨시티의 '디어 하트'를 조용하고 예쁘게 쳤다. https://www.youtube.com/watch?v=O7lKcbu1XAY&list=RDO7lKcbu1XAY&start_radio=1 p558 레이코 씨는 비틀스로 옮겨 가서 '노르웨이의 숲'을 치고, '예스터데이'를 치고 '히어 컴스 더 선'을 노래하면서 치고, '풀 온 더 힐'을 쳤다. https://www.youtube.com/watch?v=ewm6dxZuvZM&list=RDewm6dxZuvZM&start_radio=1 https://www.youtube.com/watch?v=PwN41BPmEPM&list=RDPwN41BPmEPM&start_radio=1 https://www.youtube.com/watch.. 2026. 8. 16. 이전 1 2 3 4 ··· 36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