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전체 글221 당뇨에 좋은 것은? 당뇨 전단계를 거치면서 무엇이 좋을까? 나름 테스트해보기로 했다. 아침은 늘 먹지 않고 점심은 밥을 뺀 일반식 저녁이 문제다. 뭐 다양하게 먹고 테스트해보았으나, 글이 길어지니까 깔끔하게... 내가 경험한 것은 .........낫또이다. 낫또 당 이라고만 치니 당뇨 후기가 나온다. AI의 도움을 받아보자. 네. 낫또는 당뇨가 있거나 혈당 관리를 하는 사람에게 비교적 좋은 식품으로 볼 수 있습니다. 다만 낫또 자체가 당뇨를 치료하거나 혈당을 크게 낮추는 식품은 아닙니다.왜 도움이 될 수 있나?탄수화물이 적습니다.낫또 1팩(약 40~50g)은 탄수화물이 많지 않아 밥이나 빵처럼 혈당을 빠르게 올리는 음식은 아닙니다.단백질과 식이섬유가 있습니다.식사에 낫또를 곁들이면 포만감을 높이고, 탄수화물 위주의 .. 2026. 9. 23. 차를 바꿀 때가 되었다. 차를 바꿀 때가 되었다... 라기 보다는 집사람이 바꾸고 싶어한다. 현재 나의 메인차는 2010년 TG LPI 집사람의 메인차는 2016년 K7이다. 내 차가 오래 되었다고 판단하는지, 차를 바꾸라고 성화다. 아이들의 낙서와 돌빵이 가득한 내 차가 정겨운데, 바꾸라고 한다. 어쨌든 다음 대상지는 원래 G80 or Es300h였으나, 풀체인지된 Es350h의 평이 좋지 않아서 원래부터 집사람이 사고 싶어 했던 c-suv류인 Nx350h or Gv70으로 마음이 가고 있다. 일하면서 계속 검색한다. 아마 살 때까지 검색하겠지? ㅋㅋㅋㅋ 심심할 때마다 비교해보자~ 2026. 9. 21. 공복혈당 - 96 2026년 9월 18일 (금) 점심 닭강정 엄청 많이... 늘 나에게 고기류를 갖다 바치는(?) 우리 부서 함구증 환자가 오늘도 가득 주고 간다. 미역국 건더기 조금 산더미처럼 쌓인 닭강정을 보고 옆부서 후배가 "부장님, 당뇨 안 걸리려고 탄수화물 안 드시는 것은 이해되는데, 나트륨 폭탄이네요?" 꼬물꼬물 귀여운 후배다. 저녁 매일 저당 고단백 두유 낫또 1개 견과류 1봉지 제로당 미니케이크 1개 떠먹는 불가리스 제로 사이다 (이건 퇴근하는데 목이 너무 말라서 2층 사무실에서 하나 훔쳤다. 몇주째 방치되어 있어서 훔쳐 먹었다.) 19시 40분 퇴근하면서 제로사이다 한캔하고 나름 공복 8시간 후 측정한 결과이다. 오늘은 토요일 치팅데이이다... (내혼.. 2026. 9. 19. 공복 혈당 100이하 진입 일장춘몽은 아니고.... 뭐라고 해야 하지? 공복혈당이 100이하로 진입했다. 전날 먹은 것이 중요하다하길래 한번 적어 보자면.. 전날 점심 12시 50분경 : 소스가 없는 나물 전날 저녁 18시경 : 계란말이 일반 사이즈 10개;;;;;;; 낫또 2개 전날 밤 20시 30분경 : 미에로 화이바 댓병 스파클링 제로슈거 이렇게 먹고 03시에 눈을 뜨고 따뜻한 아메리카도 한잔 다음은 늘 하는 운동루틴 Abs WorkOut 8분 + 10분(2배속) 05:30분에 헬스장으로 이동해서 풀업 10개 + 딥스 20개 조합 4세트 업라이트로우 10개 + 숄더프레스 10개 조합 4세트 자유형 1분 인터벌 20개 07:00출근 후 측정이다. // 저녁을 줄여서 그런지 체중은 66.X kg으로 다운되었다. .. 2026. 9. 18. 7시간 공복 : 105 9월 15일 먹은 것 아침 : 안 먹음 점심 : 정상식 (샐러드 두 주먹 with no sauce , 새우튀김 4개, 오뎅 한주먹, 김치) 늘 그렇듯이 밥은 안 먹음 저녁 : 치킨 샐러드 with no sause 야식(?) : 09:00 경 , 견과류 3봉지 + 박카스 1개 어제는 피곤해서 야식을 많이 먹었다. 03:00에 눈을 뜨고 설거지를 한판하고 20분 명상을 하고 커피가 땡겨서 04:00경에 혈당에 재어봤다. 어쨌든 늘 115정도에서 머물렀는데, 105까지 되었다. 체중은 68kg 에서 66kg대로 내려왔다. 아마 곧 65kg 대로 될 것 같다. 5시간 정도 자는 것 같은데, 수면 시간이 부족한 것 같다. 이것도 되게 중요하다고 하는데, 대한민국 샐러리맨들은 늘 뭐 수면부족에 시달리니... 점.. 2026. 9. 16. 공복 혈당 측정. 눈뜨자마자 아메리카노의 반전?? 어디선가 봤더라? 아픈 사람들이 병을 인식하는 단계 ① 부정 단계 — 「진짜?」“설마 내가?”“검사 결과가 잘못된 거 아닐까?”“이 정도 증상은 누구에게나 있는 거잖아.”아직 질병이라는 현실을 심리적으로 받아들이지 못하는 단계 ② 합리화·탐색 단계 — 「에이, 아닐 거야!」“다른 원인이 있을 수도 있잖아.”“최근에 잠을 못 자서 그런가?”“스트레스 때문일 수도 있고…”“검사에도 오차가 있을 수 있잖아!”질병 가능성을 없애기 위해 여러 가지 다른 설명을 찾아보는 단계 ③ 충격·불안 단계 — 「으아아아악!!」“진짜 병이라고?”“앞으로 어떻게 되는 거지?”“내가 이걸 평생 가지고 가야 하나?”가능성을 인정하기 시작하면서 두려움·불안·분노·당황 등이 한꺼번에 나타날 수 있음. ④ 수용·관리 단계 — 「인정!!!.. 2026. 9. 11. 이전 1 2 3 4 ··· 37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