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전체 글211 mx keys mini 구입기 2년 정도 사용한 pebble k380s의 엔터키가 고장났다. https://ordinaryworld0729.tistory.com/258 k380s 를구입하다. (k380에서 업그레이드해도 좋은 이유!)누군가가 나의 취미를 묻는다면... 새벽에 스터디카페에서 책을 읽거나 글을 쓰는 것이라고 답하리라.... 아무도 없는 새벽 스터디카페가 참 좋다. 마침 이사 간 동네에서 300시간 17만원이라는 파ordinaryworld0729.tistory.com 나는k380s + 페블 마우스 매니아여서 직장, 집, 노트북 요렇게 3세트를 쓰고 있었는데 희안하게도 최근에 하나둘씩 고장나기 시작했다. 직장 및 집의 마우스는 진작 고장나서 다른 것으로 쓰고 있었다. 직장의 키보드는 이제 엔터키가 잘 안 먹는다. 집의 키보.. 2026. 8. 28. 2026년 여름 울진 성류굴 300km 를 운전해서 울진에 갔다. 정확히는 여름 휴가가 강릉이었는데, 지나가는 길에 들른 것이다. 10여년 전 강릉에 갈 때는 내륙을 통해 단양 적성굴을 갔었다. 생각해 보니 굴을 자주 갔다. 제주도에서는 만장굴 더워서 시원한 곳을 찾아서 가려다보니 그랬는가보다. 어쨌든... 멀긴 멀다. 울진에는 볼 것이 많다. 그런데 3개월 동안 울진에서 아르바이트를 했는데, 그때는 왜 못갔을까... 참 아쉽다.... 성류굴은 만장굴 등과는 달리 매우 좁았다. 덜 시원하기도 했고~~~ 기억 저장용 사진 투척이다.. 그리 춥지 않은 동굴... 그리 길지 않은 동굴... 2026. 8. 24. 우포스 쪼리 (무지외반증이 심한 어머니) 우리 엄마는 무지외반증이 무척 심하다. 그래서 신발을 살 때 늘 고민이 많으시다. 뭘 사도 늘 엄지발가락 때문에 아파하신다. 온갖 종류의 신발을 다 사보았다. 결론은 다 실패이다. 저 부분이 물집이 생기거나, 까져서 피가 나셨다. 그래서 생각해낸 것이 쪼리이다. 쪼리는 아예 닿지 않잖아!!!! 우포스를 검색했다. 옳다쿠나. 이거다!!!! 바로 공홈에 들어갔다. 어지간한 것은 다 매진이다. 마침 짙은 핑크색이 하나 있어서 그것을 샀다. 69,000원 엄지발가락에 신발이 닿지 않아서 무척 편하시단다. 에라이 모르겠다. 밖에서도 신으시라고 하나더 사드린다. 이번에는 검정이다. 공홈에는 없어서 쿠팡에서 샀는데, 가격을 보면 가품이 아닌데... 잘 모르겠다. 어쨌든, 저 부분에 압박이 없어 잘 신으.. 2026. 8. 18. 치킨 프로젝트 - 서문 치킨을 좋아하는 선배가 물었다. "내가 치킨을 좋아하는데, 열량, 영양, 원산지 등등이 정리되어 있는 사이트 없나?" 바로 떠오른 것은, 한국소비자원_스마트컨슈머 사이트였다. https://www.kca.go.kr/smartconsumer/sub.do?menukey=7782 소비자정보 > 상품 구매·선택 가이드 > 전체 목록" data-og-description="상품 구매·선택 가이드" data-og-host="www.kca.go.kr" data-og-source-url="https://www.kca.go.kr/smartconsumer/sub.do?menukey=7782" data-og-url="https://www.kca.go.kr/smartconsumer/sub.do?menukey=7782" dat.. 2026. 8. 18. 노르웨이의 숲(상실의 시대) 속 음악들...나오코의 죽음 이후.. p558 그려는 먼저 헨리 맨시티의 '디어 하트'를 조용하고 예쁘게 쳤다. https://www.youtube.com/watch?v=O7lKcbu1XAY&list=RDO7lKcbu1XAY&start_radio=1 p558 레이코 씨는 비틀스로 옮겨 가서 '노르웨이의 숲'을 치고, '예스터데이'를 치고 '히어 컴스 더 선'을 노래하면서 치고, '풀 온 더 힐'을 쳤다. https://www.youtube.com/watch?v=ewm6dxZuvZM&list=RDewm6dxZuvZM&start_radio=1 https://www.youtube.com/watch?v=PwN41BPmEPM&list=RDPwN41BPmEPM&start_radio=1 https://www.youtube.com/watch.. 2026. 8. 16. 노르웨이의 숲(상실의 시대) 속 음악들...나오코의 죽음 이전.. 회사에서 여름 휴가맞이 책을 사준다고 한다. 몇권의 샘플이 있었는데, 밀리의 서재에 있는 것이라, 사지 않고 평소에 갖고 싶었던 노르웨이의 숲(상실의 시대)을 양장본으로 사달라고 담당자에게 전했다. 담당자는 문학전집속 몇번이 아닌 양장본을 사준다. 고맙다. 고등학생 때 이후 30년만에 새로 읽어본다. 기억이 난다. 거기 나왔던 음악들을 다 들어보았다는 선배말이 떠올라... 책을 읽으며 음악도 들어본다. 우선.. p78크리스마스 때 나는 나오코에게 그녀가 가장 좋아하는 '디어 하트'가 든 헨리 맨시니의 레코드를 선물했다.https://www.youtube.com/watch?v=qQBp-7D8oDY&list=RDqQBp-7D8oDY&start_radio=1 p79나오코가 아주 좋아하는 브람스의 교향곡.. 2026. 8. 15. 이전 1 2 3 4 ··· 36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