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여행시 참고한 사이트는?
A. 네이버 카페 : 세부 100배 즐기기
- 저 카페에 가면 어지간한 정보는 다 있다.
Q. 환전은?
A. 트레블로그 체크카드에 40,000페소 환전해서 넣은 다음, 현지에서 찾았다.
일주일동안 저만큼 현금을 사용했고, 나머지는 마스터카드를 이용했다.
환전수수료가 발생하지 않는 법을 알고 갔는데, 잘되지 않아서 개빡쳤다.
Q. t막탄 공항에서 빡치는 일은 없었나?
A. 15년전 보라카이 갈 때 공항에서 삥 뜯겨서 짜증났다. 지금생각해보면, duty free가방 주렁주렁들고갔으니.....
면세점에서 양주 1병 밖에 사지 않았고, 그것조차도 면세점 쇼핑백 버리고 가방에 넣어서 세관은 무사통과했다.
그런 것과는 별도로, 가족여행이라는 것을 그들도 알고 있는지, 딱히 우리에게 신경 쓰지 않는 느낌이었다.
Q. 필리필 세부 여행 대표적인 일정은?
A. 공항 - 오슬롭(고래상어투어) - 모알보알(정어리 떼, 거북이 구경, 캐녀닝) - 리조트 호캉스
위의 일정이 제일 대표적인 일정인 것 같다. 루틴인 듯하다.
Q. 안 무서웠나?
A. 일단 무서웠다는 경험은 전혀 없었다. 주로 낮에 이동했고, 모알보알도 시골마을이었으며, 밤에도 딱히 위험하다는 느낌이 없었다. 막탄에선느 샹그릴라 리조트에만 있어서 크게 몰랐다.
Q. 캐녀닝 신발은?
A. 나는 간지나게 KEEN 샌들을 샀는데, 다 필요없다. 그냥 아쿠아슈즈가 짱이다. keen샌들은 미끄러웠다. hoka도 미끄럽다는 후기가 많다. 그냥 돈지랄 하지 말고, 쿠팡에서 아쿠아슈즈 사면 된다.
Q. 음식은?
A. 나는 다 맛있는 사람인데, 입이 짧은 우리 아이들은 대만 보다 훨씬 잘 먹었다. 근데 기본적으로 음식들이 많이 짰다.
Q. 준비물은?
A. 일반적인 옷가지들, 상비약, 스노클링장비들, 오리발 정도? 스노클링 장비가 매우 유용했다. 세부 바다는 다 예쁘다.
그리고 샤워기필터는 필수다. 물이 지랄 맞다.
Q. 입국시 이트레블은?
A. 도착 72시간 전에 이트레블작성하면된다. 온라인 입국신고서이다. 꼼꼼하게 보지는 않았지만, 은근 시간이 걸리는 작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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