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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이야기들

아바타 : 불의 재 관람후기 (스포없음)

by 즉흥곡 2025. 12.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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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체인소맨을 봤었는데

 

회사에서 복지비가 남아서 우리 부서 사람들이 같이 보러갔다.

 

2.3만원을 주고 아이맥스를 보러갔는데...

 

자주 영화를 보러 가는 사람이 아니라면

 

돈 모아서 한방에 이거 보러 가는 것이 참 좋을 듯 하다.

 

정말 재미있게 잘 본 것 같다.

 

아바타 1,2를 다봤는데, 

 

개인적으로 불의 재 편이 제일 재미있었다.

 

긴 러닝타임 동안 지루한 점 하나 없이 흥미 진진하게 흘러갔다.

 

초강추이다 ㅎ

 

그리고

 

12세라던데...

 

내가 진짜 개꼰대인갑다.

 

15세 정도 되지 않을까 싶긴했다..

 

불부족 족장은 너무 섹시했다.

 

아이들 정서에 좋지 않아 보인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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