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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체인소맨을 봤었는데
회사에서 복지비가 남아서 우리 부서 사람들이 같이 보러갔다.
2.3만원을 주고 아이맥스를 보러갔는데...
자주 영화를 보러 가는 사람이 아니라면
돈 모아서 한방에 이거 보러 가는 것이 참 좋을 듯 하다.
정말 재미있게 잘 본 것 같다.
아바타 1,2를 다봤는데,
개인적으로 불의 재 편이 제일 재미있었다.
긴 러닝타임 동안 지루한 점 하나 없이 흥미 진진하게 흘러갔다.
초강추이다 ㅎ
그리고
12세라던데...
내가 진짜 개꼰대인갑다.
15세 정도 되지 않을까 싶긴했다..
불부족 족장은 너무 섹시했다.
아이들 정서에 좋지 않아 보인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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