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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여행을 온가족과 함께 다녀 왔다.
갑자기 직장에서 무슨 희안한 휴가가 생겨서 개근거지인 아이들과 다녀온 것이다.
어디를 갈까 고민을 하다가, 필리핀에 다녀왔다.
최종적으로 괌과 경쟁을 했는데,
달러-원 환율이 너무 안 좋아서 가성비가 매우 떨어지는 괌 대신에
필리핀에 가기로 했다.
물론,
초안정지향인 나는
반대를 했지만,
캄보디아, 태국, 필리핀(마닐라)가 아니어서
그냥 조심조심 안전하게 다녀오기로 했다.
일정은 아래와 같았다.
2025년 11월 30일(일) 21:30 김해공항출국
2025년 12월 1일(월) 02:00 세부 막탄 공항 도착
주요 일정은 아래와 같다.
2025년 12월 1일(월) 오슬롭
고래상어보기
투말록폭포
수밀론 섬 스노클링
2025년 12월 2일(화) 모알보알
가와산 캐녀닝
2025년 12월 3일(수) 모알보알
거북이, 정어리떼 보기
마사지
2025년 12월 4일(목) 막탄섬으로 이동
호핑투어
2025년 12월 5일(금)
샹그릴라 호캉스
2025년 12월 5일(토) 01:30 막탄 공항출국 - 김해공항도착
남들 다가는 제일 평이한 일정이다.
우리는 빡씨게 안하기 때문에 질질 끌어서 했지만,
체력이 좋다면 오전 오후 몰아서 3일만에도 가능할 것 같긴하다.

To be continu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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